글자수 세기 — 공백·바이트까지 한 화면에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 세는 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
입력한 글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세는 계산이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가장 많이 쓰는 두 가지
- 공백 포함
- 0
- 공백 제외
- 0
함께 세는 것들
- 단어
- 0
- 문장
- 0
- 문단
- 0
- 줄
- 0
- 바이트 (UTF-8)
- 0
- 바이트 (한글 2바이트)
- 0
바이트 기준은 폼마다 다릅니다. 웹 양식은 대개 UTF-8이고, 오래된 채용 사이트와 문자 메시지는 한글을 2바이트로 세는 쪽이 많습니다. 어느 쪽인지 모르면 둘 중 큰 값에 맞추면 안전합니다.
제한 검사
한도를 입력하면 남은 양을 보여 줍니다.
글자수 세기 소개
같은 글을 두 사이트에 넣으면 글자수가 다르게 나옵니다. 어느 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세는 단위가 다른 것입니다.
갈리는 지점은 셋입니다. 공백을 넣고 세는가, 줄바꿈을 글자로 치는가, 그리고 바이트를 어느 인코딩으로 세는가. 마지막 것이 특히 사람을 잡습니다. 웹 양식은 보통 UTF-8이라 한글 한 자가 3바이트인데, 오래된 채용 사이트와 문자 메시지는 한글을 2바이트로 세는 관행을 그대로 쓰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숫자 하나를 크게 던지지 않습니다. 공백 포함과 제외를 나란히 두고, 바이트를 두 기준으로 함께 냅니다. 어느 값을 요구하는지 모를 때는 큰 쪽에 맞추면 어느 폼에서도 걸리지 않습니다.
쓴 글은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세는 계산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숫자가 사이트마다 다른 이유
- 글을 붙여 넣으면 아래 숫자가 바로 바뀝니다. 버튼을 누를 것도,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 제출할 폼이 요구하는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공백 포함 500자」와 「공백 제외 500자」는 실제 분량이 크게 다릅니다.
- 바이트 제한이라면 두 값을 다 보세요. 어느 인코딩인지 적어 두지 않은 폼이 많고, 큰 값에 맞추면 어느 쪽이든 통과합니다.
- 한도를 입력해 두면 남은 양이 계속 보입니다. 넘기면 얼마나 넘었는지 숫자로 나오므로 어디를 줄일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문단과 문장 수도 함께 보세요. 글자수를 맞췄는데 읽히지 않는다면 대개 한 문장이 너무 길어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가입해야 하나요? 붙여 넣은 글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없습니다. 그리고 붙여 넣은 글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 세는 계산이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이력서나 자소서처럼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글을 넣어도 되는 이유입니다.
다른 사이트와 숫자가 다른데 어느 쪽이 맞나요?
둘 다 맞을 수 있습니다. 공백을 세는가, 줄바꿈을 글자로 치는가, 바이트를 어느 인코딩으로 재는가에 따라 값이 갈립니다. 제출할 폼이 어떤 기준인지가 유일한 정답이므로, 이 도구는 여러 기준을 나란히 두고 고르게 했습니다.
바이트는 왜 두 개가 나오나요?
쓰이는 기준이 실제로 둘이기 때문입니다. UTF-8에서는 한글 한 자가 3바이트이고, 오래된 채용 사이트와 문자 메시지는 한글을 2바이트로 세던 관행을 그대로 씁니다. 폼에 적혀 있지 않으면 큰 값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맞춤법도 봐 주나요?
보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는 사전과 문법 규칙이 필요하고, 어설프게 하면 틀린 지적으로 글을 망칩니다. 이 도구는 세는 일만 정확하게 합니다.
타자 속도나 읽기 속도 검사와 뭐가 다른가요?
재는 대상이 다릅니다. 타자 속도는 치는 속도, 읽기 속도는 읽는 속도이고, 이 도구는 이미 쓴 글의 분량입니다. 세 가지는 서로를 대신하지 못하며, 분량을 맞춘 뒤 읽는 시간이 궁금하면 읽기 속도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이건 몇 페이지 분량인가요?
글자 수만으로는 답할 수 없는 물음입니다. 쪽수를 정하는 것은 글이 아니라 문서 설정이기 때문입니다 — 같은 글도 글꼴·크기·줄간격·여백에 따라 한 쪽이 되기도 하고 세 쪽이 되기도 합니다. 확실한 방법은 한 번만 재 두는 것입니다. 쓰던 문서를 열어 한 쪽에 꽉 차게 들어가는 글자 수를 세고, 그 수를 환산 기준으로 쓰세요. 편집 설정을 바꾸지 않는 한 계속 맞습니다. 제출처가 글자 수나 낱말 수로 상한을 정해 두었다면, 이 페이지가 그것을 바로 알려 줍니다.
이모지나 한자도 제대로 세나요?
글자수는 사람이 세는 단위로 셉니다. 이모지 하나는 여러 코드로 이루어져 있어도 한 글자로 세고, 국기처럼 둘이 붙은 것도 하나로 셉니다. 바이트 쪽은 다릅니다 — 거기서는 실제 인코딩 길이가 나오므로 이모지가 4바이트를 차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