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 계산기 — 몇 %인지·증감률·할인가까지 한 번에
어떤 수의 몇 %는 얼마
A는 B의 몇 %인가
두 수 사이의 증감률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는 다른 것입니다. 금리가 2%에서 3%가 되면 1%p 오른 것이면서 동시에 50% 오른 것입니다 — 1은 2의 절반이기 때문입니다.
정가에서 할인
20% 올랐다가 20% 내려도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100 → 120 → 96 — 두 번째 20%는 커진 수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표시는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 계산 자체는 전 자리로 하므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숫자는 브라우저 안에 머물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퍼센트 계산기 소개
자주 묻는 퍼센트 질문 넷을 한 페이지에서 답합니다. 어떤 수의 몇 %는 얼마인지, A는 B의 몇 %인지, 두 수 사이에서 몇 % 늘거나 줄었는지, 그리고 정가에서 몇 % 깎으면 얼마가 되는지. 칸 하나가 질문 하나이고, 숫자를 넣으면 그 자리에서 답이 나옵니다. 답 아래에는 80 × 15 ÷ 100 = 12 같은 식을 반드시 붙입니다 — 결과만 믿게 하는 대신 계산의 속을 확인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일상의 퍼센트 실수는 대개 두 가지 생각에서 나옵니다. 금리가 2%에서 3%가 되면 1%p 오른 것이면서 동시에 50% 오른 것입니다 — 증감률 칸은 어느 쪽 읽기인지 갈라서 보여 줍니다. 또 하나, 오른 만큼 같은 율로 내려도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100이 20% 오르면 120, 거기서 20% 내리면 96입니다. 두 번째 20%는 커진 수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답할 수 없는 입력은 그럴듯한 숫자를 내는 대신 거절합니다. 전체가 0일 때 — 0의 몇 %냐는 것은 0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 그리고 0이나 음수에서 출발하는 증감률입니다. 표시는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하고 계산 자체는 전 자리로 합니다.
쓰는 법
- 질문을 말로 만들어 보세요. 「80의 15%는 얼마」 「12는 60의 몇 %」 「250에서 310으로」 「45의 30% 할인」 — 그 말하는 방식이 그대로 쓸 칸을 가리킵니다.
- 부가세나 수수료에는 첫 칸을 씁니다. 기준이 되는 수에 금액을, 퍼센트에 율을 넣으세요. 80의 15%와 15의 80%가 같은 12라는 것은 암산에 쓸 만한 작은 지름길입니다.
- 두 번째 칸은 순서가 중요합니다. 부분이 먼저, 전체가 나중. 부분이 전체보다 커도 됩니다 — 24에 대한 30은 125%이고, 오류가 아니라 맞는 답입니다.
- 증감률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변하기 전 값에서 변한 후 값으로 읽습니다. 둘을 바꿔 넣으면 다른 율이 나오는데, 왜 방향에 따라 답이 갈리는지는 결과 아래 안내가 설명합니다.
- 할인 칸은 두 줄을 다 읽으세요 — 내는 돈과 아끼는 돈입니다. 둘을 더하면 반드시 정가로 돌아오므로 가격표 검산에도 쓸 수 있습니다.
묻는 것들
무료인가요? 가입해야 하나요?
무료이고 계정도 없습니다. 계산은 본인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므로 가입할 곳 자체가 없습니다. 넣은 숫자는 이 페이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이나 엑셀과 뭐가 다른가요?
식을 기억할 필요가 없고, 쓴 식을 되돌려 보여 준다는 점입니다. 검색창 계산기는 답 하나를 주지만 어떤 계산을 했는지는 말하지 않고, 엑셀 같은 표계산에서는 맞는 식을 직접 써야 하는데 틀린 식도 똑같이 멀쩡해 보입니다. 여기서는 칸 자체가 일상어로 된 질문이고, 답 아래에 쓴 식이 그대로 찍힙니다.
퍼센트포인트가 뭔가요?
두 퍼센트의 차이를 그대로 센 것입니다. 금리가 2%에서 3%가 되면 1%p 오른 것이고, 동시에 50% 오른 것이기도 합니다 — 1은 2의 절반이기 때문입니다. 기사에서는 이 둘이 자주 섞이는데, 그래서 증감률 칸은 두 읽기를 갈라서 적습니다.
20% 오른 뒤 20% 내리면 왜 제자리가 아닌가요?
두 번째 퍼센트가 다른 수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100에서 시작하면 20% 올라 120이 되고, 120의 20%는 24라서 거기서 20% 내리면 96입니다. 20% 상승을 되돌리려면 약 16.67% 하락이 필요합니다.
반올림은 어떻게 하나요?
표시는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하고, 계산 자체는 전 자리로 합니다. 화면에 33.33%로 보여도 속으로는 반올림 전 값을 쓰므로, 반올림이 계산에 섞여 조금씩 어긋나는 일이 없습니다.
왜 전체를 0으로 못 두나요?
5는 0의 몇 %냐고 묻는 것이 5를 0으로 나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나눗셈에는 답이 없습니다 — 큰 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답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입력을 받아서 자신 있게 틀린 숫자를 내는 대신, 이유를 붙여 거절합니다.
증감률은 왜 0이나 음수에서 출발하지 못하나요?
셈법이 갈려 있어 어느 쪽을 골라도 누군가를 오해시키기 때문입니다. 0에서의 증가는 무한대가 되고 또 0으로 나누게 됩니다. -10에서 10으로의 변화는 200% 증가로 세는 방식도 있고, 부호를 넘는 비율에는 의미가 없다고 보는 방식도 있습니다. 말없이 한쪽을 고르는 대신 양수에서 시작하게 했습니다.
이자나 대출 계산은 왜 없나요?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이 페이지가 하는 것은 퍼센트 산수뿐이고, 네 가지 답은 전부 정답이 하나인 순수한 계산입니다. 이자와 수익률은 그렇지 않습니다 — 복리 주기와 수수료와 조건에 따라 달라지고, 그것을 개인 상황에 맞춰 답하는 것은 범용 계산기가 흉내 내면 안 되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