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코드 변환 — 대비 계산까지 같은 화면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흰 바탕
검은 바탕
RGB
HSL
CMYK (근사치)

인쇄용 값이 아니라 출발점으로만 보세요. 브라우저에는 인쇄기와 종이의 프로파일이 없어서, 웹페이지가 주는 CMYK는 공식이지 일치가 아닙니다. 실제로 인쇄한다면 변환은 인쇄소에 맡기세요.

대비

두 번째 색과의 대비

비율

색상 코드 변환 소개

색을 바꾸는 것은 산수이고, 그것만 해 주고 끝나는 페이지가 대부분입니다. 정작 필요한 숫자는 대개 그다음에 있습니다 — 이 색 위에 글자가 읽히는가.

이 페이지는 둘을 같이 합니다. HEX·RGB·HSL이 어느 쪽으로든 편집되고, 그와 동시에 대비가 계산됩니다. 흰 바탕에 대해, 검은 바탕에 대해, 그리고 지정한 두 번째 색에 대해. 색이 무드보드가 아니라 실제 화면에 들어갈 때 나오는 질문이 이 셋입니다.

한 가지는 일부러 못 박아 두었습니다. CMYK를 내되 근사치라고 적습니다. 브라우저에는 인쇄기도 종이도 프로파일도 없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CMYK를 건네는 페이지는 공식을 건네면서 일치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계산은 전부 여기서 끝납니다. 입력한 값은 전송되지 않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붙여 넣을 값을 얻는 순서

  1. 이미 갖고 있는 값을 그 칸에 치세요. 디자인 파일의 HEX든, 캡처 도구의 RGB든, 손으로 조정 중인 HSL이든 나머지 둘이 바로 따라옵니다.
  2. 변환이 아니라 고르는 중이라면 색 선택기를 쓰세요. 같은 칸에 값이 들어가므로 다른 표기도 함께 맞춰집니다.
  3. 복사하기 전에 견본 두 개를 보세요. 지금 만드는 화면에서 괜찮아 보이는 색이, 반대 바탕에서 무너지는 그 색인 경우가 많습니다.
  4. 실제로 쓸 조합으로 두 번째 색을 지정하세요. 흰 바탕이 아니라 진짜 배경색과의 비율이 접근성 검사가 보는 값입니다.
  5. 기준선에 살짝 못 미치면 색상이 아니라 명도를 움직이세요. 대개 L을 몇 점 옮기는 것만으로 고른 색을 바꾸지 않고 넘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입력한 값이 어디로 가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없고 전송도 없습니다. 변환과 대비 계산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색 기록도 남겨 주지 않으니 남기고 싶은 값은 복사해 두세요.

CMYK는 왜 근사치라고 적혀 있나요?

정확한 변환에는 인쇄기와 잉크와 종이를 알아야 하는데 브라우저는 셋 다 모릅니다. 웹페이지가 할 수 있는 것은 표준 공식을 적용하는 것뿐이고, 그건 쓸 만한 출발점이지 그 이상이 아닙니다. 실제로 찍을 것이라면 변환은 인쇄하는 쪽의 몫입니다.

대비는 얼마나 나와야 하나요?

흔히 쓰는 기준선은 본문 4.5, 큰 글자 3.0이고 이 페이지가 둘 다 표시합니다. 그 숫자는 우리가 정한 것이 아니라 접근성 지침의 값이며, 넘는 것은 바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4.6인 글자는 기준을 통과해도 읽기 피곤합니다.

두 번 변환했더니 HSL 값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오류가 아니라 반올림입니다. HSL은 RGB 숫자에서 유도되는데 오갈 때마다 정수로 떨어져야 해서 끝자리가 1 움직일 수 있습니다. 보관할 값은 처음의 HEX이고, HSL은 저장용이 아니라 조정용으로 쓰시면 됩니다.

색맹 테스트나 색감 테스트와 뭐가 다른가요?

그쪽은 색을 어떻게 보는지를 재고, 이쪽은 색이 어떻게 적히는지를 바꿉니다. 색맹 선별과 색감 판별은 도판이나 격자를 내놓고 점수를 내지만 이 페이지에는 점수가 없습니다. 값이 아니라 눈을 확인하러 오셨다면 그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특정 브랜드 색상 체계의 번호도 알려 주나요?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 체계들은 상표이고 값이 라이선스 대상이라 표로 싣지 않습니다. 여기 있는 것은 HEX·RGB·HSL 사이의 공개된 산수이고, 화면에 들어갈 것이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