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퀴즈 50문제 — 정답과 함께 풀기
5라운드 · 50문제
쉬운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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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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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국기
- 유럽 심화와 아시아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 고수 라운드 — 닮은꼴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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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문제와 정답·해설
쉬운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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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일본
원은 오랫동안 «가운데가 아니라 깃대 쪽으로 살짝» 치우쳐 있었습니다. 펄럭이는 깃발에서 가운데로 보이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진짜 한가운데로 옮긴 것은 1999년, 도안이 처음으로 법에 적히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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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프랑스
세 칸의 너비는 한때 «일부러 달랐습니다» — 대략 30·33·37이었습니다. 날리는 깃발에서 바깥쪽이 좁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고르게 맞췄고, 2020년에는 파랑을 «더 짙은 색»으로 조용히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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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이탈리아
가장 흔한 혼동 상대는 아일랜드가 아니라 «멕시코»입니다 — 같은 세 색에 문장이 얹혀 있습니다. 아일랜드와 가르는 표시는 셋째 칸입니다: 주황이 아니라 «빨강»이고, 깃발이 더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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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독일
색은 나폴레옹 전쟁기 의용군의 «군복»에서 온 것으로 봅니다 — 검은 외투, 붉은 깃, 놋쇠 단추. 문장이 아니라 «옷»에서 나온 드문 국가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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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영국
십자 셋을 겹친 것인데 «웨일스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들자는 이야기가 주기적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좌우대칭이 아닙니다 — 깃대 쪽 위에서 «어느 흰 사선이 빨강보다 위에 있는가»로 위아래가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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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태국
지금 도안은 1차 대전 때 나왔고, 파랑을 «연합국에 맞추려고» 넣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그 전의 깃발에는 붉은 바탕에 «코끼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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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베트남
별의 다섯 꼭짓점은 «사회의 다섯 집단»을 가리킵니다 — 노동자·농민·군인·지식인·상인. 국기의 별은 대개 «무언가를 세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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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스위스
세계에서 «정사각형인 국기 둘» 중 하나입니다(나머지는 바티칸). 적십자의 표장은 이 깃발의 «색을 뒤집은 것»으로, 그 단체가 세워진 나라를 기려 채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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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스웨덴
십자가 가운데가 아니라 «깃대 쪽으로» 치우쳐 있는데, 그것이 북유럽 십자기의 표시입니다. 전부 같은 도안에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어느 나라인지 모르면서도 «한 무리»라는 것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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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그리스
줄 아홉은 독립 전쟁 구호의 «아홉 음절»로 흔히 설명되는데, 깃발 자체는 그 해석이 자리 잡기 전부터 쓰였습니다. 귀퉁이의 십자는 왕실이 아니라 «국교회»를 가리킵니다.
유럽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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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네덜란드
원래 주황·하양·파랑이었습니다. 주황 물감이 «바다에서 빨리 바래고» 잘 구별되지 않아 17세기를 지나며 빨강으로 옮겨 갔습니다. 다만 그 주황은 «군주의 생일에 깃발 위에 다는 삼각기»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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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오스트리아
지금도 쓰이는 도안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입니다. 흰 겉옷이 피에 젖었는데 «허리띠 아래만» 희게 남았다는 공작의 전설에서 왔다고 전합니다. 중세의 이야기이고 확인할 길이 없는데, 국기 유래담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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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헝가리
가로 세 칸인데, 90도 돌리고 색을 바꾸면 이탈리아 국기가 됩니다 — 그 우연 때문에 둘 다 필요 이상으로 헷갈립니다. 여기의 초록은 다른 삼색기들보다 «짙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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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폴란드
«흰색이 위»입니다. 둘을 뒤집으면 아예 다른 나라의 국기가 되는데, 이것이 이 깃발에서 사람들이 가장 자주 하는 실수이고 그 뒤집힌 판을 «두 나라»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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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아일랜드
색이 장식이 아니라 «주장»입니다 — 초록은 한 공동체, 주황은 다른 공동체, 하양은 «그 사이의 평화»입니다. 순서를 뒤집으면 서아프리카 한 나라의 국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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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벨기에
칸이 «가로가 아니라 세로»입니다. 이것이 흔한 착각입니다. 그리고 비율이 유별납니다 — 너비에 견준 높이가 거의 어느 국기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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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루마니아
중앙아프리카 한 나라의 국기와 «파랑의 색조만 다르고» 사실상 같습니다. 2004년에 유엔에서 문제가 제기됐지만 «어느 쪽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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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핀란드
흰 바탕의 파란 북유럽 십자이고, 파랑은 호수 하양은 눈으로 읽힙니다. 1918년에 채택돼서, 아주 오래된 이 도안 무리 가운데서는 «젊은 축»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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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덴마크
지금도 쓰이는 국기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널리 인정됩니다. 1219년 전투 중에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유래담이 있고, 나라가 해마다 그 날짜를 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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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노르웨이
이 깃발의 칸 안에는 «다른 여러 나라의 국기»가 숨어 있습니다 — 알맞은 직사각형을 오려 내면 태국·네덜란드·폴란드·프랑스·핀란드·인도네시아가 나옵니다. 국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수수께끼입니다.
유럽 심화와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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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러시아
네덜란드 국기에서 왔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그 나라 조선소에서 일하던 통치자가 눈여겨보았다는 것입니다(1690년대). 칸의 순서가 다르고, «색의 뜻에 합의된 설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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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우크라이나
두 칸이 «파란 하늘 아래 노란 밀밭»으로 읽힙니다 — 상징이 아니라 «풍경»인 드문 국기입니다. 어느 쪽이 위여도 그럴듯해 보여서, 다른 국기보다 거꾸로 걸리는 일이 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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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불가리아
하양·초록·빨강이고, 여기서 초록은 정치 운동이 아니라 «그 나라의 농지»를 뜻합니다. 같은 세 색을 다른 순서로 쓰는 헝가리 국기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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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리투아니아
노랑·초록·빨강입니다. 1918년 독립 뒤에 채택됐다가, 두 번째 독립이 공식 인정되기 «전»인 1988년에 되살아났습니다. 그 사이 오십 년 동안은 «다는 것 자체가 불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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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에스토니아
파랑·검정·하양이고, «검은 칸이 통째로» 들어간 국기는 매우 드뭅니다. 흙과 지나온 고난으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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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체코
1993년에 갈라진 «연방의 국기»를 한쪽이 그대로 가져간 것입니다. 두 나라는 «어느 쪽도 옛 상징을 쓰지 않기로» 합의했는데, 이것이 그 합의가 처음으로 깨진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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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아이슬란드
이웃 나라 국기와 «같은 세 색을 쓰되 빨강과 파랑을 맞바꾼» 북유럽 십자기입니다. 아직 덴마크와 연합 상태일 때 채택돼서, 그쪽의 «승인을 받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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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인도네시아
빨강 위 하양이고, 비율을 빼면 모나코 국기와 «사실상 같습니다». 두 나라가 서로 먼저라고 하고 어느 쪽도 바꾸지 않아서, 차이는 «모양의 비율»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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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방글라데시
원이 «일부러» 깃대 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 날릴 때 가운데로 보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일본이 원을 진짜 한가운데로 옮긴 것과 «정반대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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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팔라우
노란 원은 해가 아니라 «보름달»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자주 틀리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가운데가 아닌데, 이유는 바로 앞의 국기와 같습니다.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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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나이지리아
초록·하양·초록이고, 1959년 공모에서 «한 학생»이 낸 도안입니다. 원안에는 흰 칸 위에 붉은 해가 있었는데 위원회가 지웠고, 그는 자기 도안이 뽑힌 것을 «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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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가나
빨강·금·초록에 «검은 별»이 있는데, 아프리카 독립의 상징으로서의 「검은 별」이라는 표현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사하라 이남에서 «가장 먼저» 식민 지배를 벗어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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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말리
세로로 초록·노랑·빨강입니다. 한때 가운데에 «사람 모양»이 있었는데, 사람의 형상을 그리는 것이 종교적 관행과 어긋난다는 반대에 따라 1961년에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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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세네갈
이웃 나라와 «같은 세 색을 같은 순서로» 쓰고, 가운데의 «초록 별» 하나로만 갈립니다. 두 나라가 잠시 연방을 이룬 적이 있어서 국기가 이렇게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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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코트디부아르
주황·하양·초록 — «아일랜드 국기를 뒤집은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자주 뒤바뀌는 짝에 들고, 차이는 «순서» 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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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가봉
초록·노랑·파랑이고, 위에서부터 «숲·적도·바다»로 읽습니다. 세 칸을 그 나라의 «수직 단면»으로 읽게 만든 드문 국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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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칠레
별 하나와 이 배치가 아주 비슷한 텍사스 깃발보다 «몇 해 앞섭니다». 그 나라 사람들이 누구보다 자주 짚는 사실이고, 공식 설명에서 그 별을 「칠레의 별」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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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쿠바
삼각형과 줄무늬가 푸에르토리코 깃발의 «바탕»이 됐습니다 — 같은 도안에 빨강과 파랑을 맞바꾼 것입니다. 둘은 같은 시기 서로 이어져 있던 독립운동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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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파나마
네 칸과 두 별은 «두 주요 정당»과 「번갈아 집권한다」는 약속을 가리킵니다. 정당 사이의 합의를 이렇게 직접 국기에 새긴 예는 매우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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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콜롬비아
노란 칸이 «나머지 둘을 합친 만큼» 넓습니다 — 땅이 바다와 피보다 크다는 뜻입니다. 이웃 두 나라와 색이 같은 것은 셋이 한때 «한 공화국»이었기 때문입니다.
고수 라운드 — 닮은꼴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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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룩셈부르크
파랑이 조금 옅고 비율이 다를 뿐 네덜란드 국기와 «거의 같습니다». 혼동이 워낙 오래돼서, 이 나라는 «붉은 사자»가 그려진 두 번째 깃발을 여러 자리에서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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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라트비아
이 짙은 빨강에는 «그 나라 말로 된 고유한 이름»이 있습니다. 13세기 연대기에 이것과 맞는 깃발이 나오는데, 사실이라면 «깃발이 나라보다 오래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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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시에라리온
초록·하양·파랑이 각각 땅·평화·«항구»입니다. 그 항구는 특정한 곳입니다 — 수도가 세계에서 손꼽히게 큰 천연 항구에 앉아 있고, 국기가 그것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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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예멘
문장이 하나도 없는 «맨 세 칸»이고, 20세기에 여러 아랍 공화국이 채택한 색을 씁니다. 모든 상징을 «빼는 것» 자체가 주장입니다 — 같은 세 색에 문장을 얹으면 다른 나라들의 국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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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볼리비아
이 나라에는 «공식 국기가 둘»입니다. 두 번째는 원주민을 상징하는 «무지개 격자무늬 정사각형»입니다. 전혀 다른 두 도안에 같은 법적 지위를 준 예는 사실상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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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미얀마
2010년에 채택됐고, 삼십 년 넘게 쓰이던 도안을 대신했습니다. 이 정도의 국기 교체는 드물어서, 대개 정권이 아니라 «국가 자체»가 바뀌었다는 표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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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소말리아
옅은 파랑에 흰 별 하나이고, 다섯 꼭짓점은 그 민족이 사는 «다섯 지역»입니다 — 그중 지금 국경 안에 있는 것은 «둘»뿐입니다. 파랑은 유엔기를 따라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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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튀르키예
별과 초승달은 나라보다도, 이슬람보다도 «오래됐습니다» — 지금 이스탄불이라 부르는 도시가 이전 제국들 아래에서 쓰던 상징이고,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물려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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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자메이카
세계에서 «빨강·하양·파랑이 하나도 없는 유일한 국기»입니다. 그 셋이 대다수 국기에 들어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로 드문 제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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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
정답 기니
세로로 빨강·노랑·초록 — 동쪽 이웃 나라 국기와 «같은 세 색을 정확히 거꾸로» 쓴 것입니다. 둘 다 독립 무렵, 이 년 안팎의 사이를 두고 채택됐습니다.
국기 퀴즈 소개
국기의 임무는 하나입니다. 멀리서, 순식간에, 그 나라 말을 못 읽는 사람도 알아볼 수 있을 것. 대부분의 깃발은 그 일을 잘해내고, 재미있는 쪽은 그 조건이 무너진 자리입니다. 열 몇 나라가 제각기 세 줄의 가로 띠에 도달했고, 그중 두 나라 사이에 남은 차이가 파란색의 진하기뿐인 그런 자리 말입니다.
이 국기 퀴즈는 50문제를 열 문제씩 다섯 라운드로 나눠, 거의 누구나 아는 깃발에서 시작해 유럽, 유럽 심화와 아시아,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를 지나 닮은꼴만 모은 고수 라운드로 끝납니다. 깃발마다 나라 이름 네 개가 붙고 고르는 즉시 정답이 나옵니다. 모든 깃발은 사진이 아니라 도형으로 그렸습니다. 주름도 그늘도 없고 비스듬히 날리지도 않습니다.
이 방식에는 알아 둘 만한 부작용이 하나 있습니다. 실제 국기는 가로세로 비율이 나라마다 달라서 눈에 띄게 정사각형에 가까운 것도 있고 길쭉한 것도 있는데, 이 페이지의 깃발은 전부 같은 가로형 틀에 그려져 있습니다. 현실이라면 쓸 수 있었을 단서 하나가 사라진 셈이고, 그만큼 고수 라운드는 게양대 앞에서 보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반면 색은 각자의 공식 색조로 구분해 그렸습니다. 유명한 두 깃발에게는 그것이 예로부터 유일한 차이입니다.
진행 방법
- 문제 위에 국기가 뜨고 아래에 나라 이름 네 개가 놓입니다. 시간 제한은 없습니다.
- 하나를 고르면 맞는 나라가 곧바로 표시되고, 틀리면 잠시 머무릅니다. 아무 데나 누르면 다음 깃발로 넘어갑니다.
- 라운드는 나라의 크기나 비중이 아니라 난도 순입니다. 누구나 아는 깃발에서 시작해 일상적으로 헷갈리는 깃발로 갑니다.
- 끝나면 50점 만점과 라운드별 정답 수가 나옵니다. 읽을 값어치가 있는 것은 다섯 번째 숫자입니다.
- 아래 목록은 문제 목록이 아니라 정답 목록입니다. 모든 문항의 문장이 같기 때문에, 나온 순서대로 50개국이 늘어서 있습니다. 깃발 자체는 퀴즈 안에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닮은꼴 국기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거의 언제나 순서, 개수, 색조 중 하나입니다. 고수 라운드에 들어 있는 이웃한 두 나라는 같은 세 가지 색을 위아래로 뒤집어 쓰기 때문에, 볼 것은 "어느 색이 위인가" 하나뿐입니다. 유명한 가로 삼색기 한 쌍은 파란색의 진하기 말고는 다른 점이 없습니다. 한쪽은 짙은 파랑, 다른 쪽은 훨씬 밝은 파랑이고 여기서는 두 색을 그대로 그렸습니다. 또 다른 한 쌍은 흰 띠의 폭과 빨강의 어두운 정도로 갈립니다. 그리고 나머지가 똑같아 보일 때는 별을 찾으세요. 단순한 삼색기에 작은 별 하나를 더한 깃발이 여럿 있습니다.
색은 공식 색인가요?
널리 공개된 지정색에 맞춰 그렸지만, 화면은 천처럼 색을 내지 못하고 기기 두 대를 나란히 놓으면 색도 맞지 않습니다. 두 깃발의 차이가 색조뿐일 때는 종이 한 장 차이의 공식 값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낮에 휴대폰으로도 구별될 만큼 간격을 벌려 두었습니다.
문장이 들어간 국기는 왜 없나요?
일부러 뺐습니다. 복잡한 문장을 단순한 도형으로 다시 그리면 그것은 더 이상 그 나라의 깃발이 아니라 우리가 그린 그림이 되고, 푸는 사람은 나라가 아니라 우리의 생략을 알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띠와 십자와 별과 단순한 기하로 이루어진 깃발만 남겼습니다. 실제로 그것이 대다수이고, 헷갈리는 깃발은 전부 그쪽에 있습니다.
국기도 바뀌지 않나요?
바뀝니다. 그것도 생각보다 최근이어서 최근 이십 년 사이에 새 도안을 채택한 나라가 몇 있습니다. 대개 정권이 바뀐 뒤입니다. 여기서는 현행 도안을 씁니다. 어느 나라가 깃발을 다시 만들면 가장 먼저 낡는 것이 그 문항이고, 아래 목록은 그때까지 우리가 책임지는 판본입니다.
국기를 몇 개나 맞히면 잘하는 건가요?
35점 안팎입니다. 앞의 두 라운드는 대부분 거의 다 가져가므로 실제 기준은 뒤의 스무 문제입니다. 거기서 열다섯을 맞히는 분은 국기를 "본 적 있는" 것이 아니라 "아는" 쪽입니다. 고수 라운드는 일곱 개면 잘한 것으로 설계했습니다.
국기 퀴즈는 무료인가요? 국기가 이미지로 내려오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이메일도 없습니다. 국기는 그림 파일을 받아 오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 안에서 벡터 도형으로 그립니다. 그래서 전체가 느린 회선에서도 가볍고, 색이 압축으로 뭉개지지 않고 정확하게 유지됩니다 — 닮은 국기만 모아 둔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그게 중요합니다.
국기 퀴즈는 얼마나 걸리나요?
50문제에 7분쯤입니다. 네 라운드는 지역을 따라 움직이고 마지막 하나는 거의 똑같이 생긴 짝들만 모았습니다. 끝에서 점수가 무너진다면 그건 갑자기 아는 게 줄어든 것이 아니라 설계대로 작동한 것입니다.